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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6:1-10/ 추수의 원칙 / 한경직 목사 2014-08-23 07:18:20 read : 16703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漫忽)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六․七)
여기 스스로 속이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남에게 속아서 손해를 보는 것보다도 스스로 속아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소위 어리석은 자의 낙원에서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입니다. 스스로 속지 말기를 위해서 경고를 하시면서 특별히 두 가지 사실을 기억하라고 우리에게 또한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만홀(漫忽)히 여김을 받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입니다. 곧 우리가 하나님을 속일 수 있는 줄로 생각하는 이가 있다고 하면 그는 자기를 속이는 것뿐입니다.
그러기에 예수 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습니다. 겉으로 주여 주여 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거기 진실과 실행이 따라야 합니다.
둘째는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하는 이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이 심은 대로 거두는 추수의 원칙을 적용하실 것입니다. 이 추수의 원칙이 무엇입니까? 지금은 가을이라서 농촌에서는 추수하기에 바쁩니다.
우리가 이 가을 추수의 원칙을 한 번 더 생각해서 분명히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오늘은 학생의 날이올시다. 특별히 학생 시대에 이 원칙을 분명히 배우면 일생에 얼마나 큰 보배가 될는지 알 수 없습니다.
먼저 자연계에서 이 원칙을 잠깐 생각해 보십시오. 제일 먼저는 심어야 콩을 구둡니다. 심지 않고 거둘 수 없습니다. 봄에 심어야 가을에 구둡니다. 가을에 거둡니다. 또는 종류대로 거둡니다.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고, 팥을 심으면 팥을 거두고, 벼를 심어야 가을에 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딸 수 없고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또 양대로 거둡니다.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둡니다. 또는 종자보다는 언제나 많이 거둡니다. 증수(增收)의 원리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농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두는 시기에 있어서는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마는 때가 되면 거두기는 꼭 거둡니다. 보리 같은 것은 이른 여름에 거둡니다. 그러나 벼는 늦을 가을에야 거둡니다. 그러나 과실나무 같은 것은 여러 해, 어떤 것은 七, 八년 후에야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추수의 원칙이 영적, 도덕적 세계에서도 꼭 그대로 운용이 되는 절 입니다. 영적 세계에서 볼 때에 우리 인간은 누구나 한 농부입니다. 봄에 밭을 갈고 씨를 뿌리면 여름에 김을 매고 가을에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농부입니다.
우리 인간의 매일의 생활은 심는 것이고 씨를 뿌리는 것임을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하는 것, 우리의 입술로 말하는 것, 우리의 수족으로 행하는 하나 하나가 다 심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대한 거둠이 있습니다.
나의 매일 매일의 사언행(思言行)을 내 성품에서 거둡니다. 차차 내 가정에서도 거둡니다. 내 교회에서 거둡니다. 내 사회에서 거둡니다. 내가 사업하는 데서도 거둡니다. 국민으로서 국가에서도 거둡니다. 매일 매일의 우리의 사언행이 씨 뿌림이 되어서 이것을 오늘 심는 대로 내일 거둡니다. 현재에 심는 것을 미래에 거둡니다.
젊어서 심는 것을 늙어서 구둡니다. 부모 때에 심는 것을 자손 때에 거둡니다. 금세(今世)에 심는 것을 내세에 거둡니다. 이 원칙을 우리가 분명히 알고 내 생각, 내 입술의 말, 내 행동을 조심해서 심어야 될 것입니다. 종류대로 거둘 것입니다.
곡식 가운데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마는, 신령한 세계에서 볼 때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는 줄 압니다. 갈라디아 五장 八절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여러 가지 종류가 많지마는, 간단하게 말하면 두 가지 씨를 뿌릴 수 있습니다.
하나는 육체를 쫓아 뿌리는 씨입니다. 또 하나는 성령을 쫓아 뿌리는 씨입니다. 육체를 쫓아 뿌리는 씨는 정녕 썩어질 것을 거둡니다. 사망을 가져옵니다. 정욕으로 심는 자는 음란과 부패한 것으로 거둡니다.
악을 심는 자는 악으로 거둡니다. 불의를 심는 자는 불의를 거둡니다. 미움을 심는 자는 미움으로 거둘 것입니다. 거짓을 심는 자는 거짓으로 거둡니다. 무자비를 심는 자는 무자비로 거둡니다. 탐심과 허영으로 심는 자는 역시 그런 것으로 거두게 됩니다.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전에 야곱이 자기 아버지를 속이더니(속여서 복을 받을 때)그 후 여러 해 후에 그 아들들이 야곱을 속였습니다.(요셉을 팔아 먹고 죽었다고). 자기가 아버지를 속이더니 자기가 아들에게 속았습니다.
심는 대로 거둡니다. 전에 이세벨이 무고한 포도 동산의 주인 나봇의 피를 흘리더니 여러 해 후에 자기의 피가 이층에서 던짐을 받아서 산산이 땅에 흘려진 것입니다.
이조 역사 가운데서 당쟁(黨爭)사(史)를 주의해 읽어보세요. 어떤 사람들이 작당을 해서 다른 사람을 모함합니다. 그 사람이 피를 흘립니다. 몇 해 후에 또 역시 그들이 모함을 받아서 자기의 피를 흘리고 넘어집니다.
전에 어떤 사람이 무고한 자기 아내를 다만 공부 못했다는 이유로 내쫓아 버리고, 알뜰한 공부한 여자를 새 아내로 맞아 왔습니다. 세월이 지나갑니다. 모든 것이 바뀝니다. 돈 있던 것도 다 없어졌습니다.
병까지 났습니다. 그런 때에 그 알뜰하게 맞아 왔던 그 아내가 남편도 버리고 아이도 버리고 다른 데로 도망하고 말았습니다. 사람을 천대하면 자기가 천대를 받습니다.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면 자기 가슴이 아플 때가 옵니다. 남을 속이면 내가 속임을 당합니다.
『남잽이 제젭이』라고 하는 말이 그 말입니다.『출어이자 반어이자』(出於爾者 反於爾者)라고, 네게서 나올 것이 네게로 도로 돌아간다고 하는 옛사람의 말이 그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제 신문에 월남에 혁명이 일어나서 고 딘 디엠 대통령과 그의 동생이 자살을 했다고 하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반면에, 성령으로 심으면 영생을 거둡니다. 선으로 심으면 선을 거둡니다. 덕으로 심으면 덕을 거둡니다. 의로 심으면 의를 거둡니다. 사랑으로 심으면 사랑을 거둡니다. 친절로 심으면 친절을 거둡니다. 자비로 심어야 자비로 거둡니다. 화평으로 심어야 화평을 거둡니다.
전에 어떤 의사에게 어떤 가난한 여인이 자기의 심히 앓는 아이를 데리고 가서 이 아이 병을 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물어보니까 돈은 없다고 합니다. 가만히 보니까 병은 중합니다.
이 부인이 돈은 없지마는 이 아이를 그냥 두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 어떻게든지 이 아이를 불쌍히 여겨서 고쳐 달라고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 의사가 불쌍히 여겨서 돈 받지 못하고 약 값 못 받고라도 그 아이를 며칠 동안 정성을 들여서 잘 고쳐 주었습니다.
그 후 며칠 후에 六․二五가 났습니다. 그만 이 의사가 공산당에게 잡혀갔습니다. 꼭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어떤 알지 못할 사람이 나서서 그 의사를 위해서 말을 하면서 이 의사는 이북에서 오긴 했지만 참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가난한 사람과 아이들 병을 거저 고쳐 주었다고 말을 합니다. 알고 보니 얼마 전에 자기가 돈 안 받고 병 고쳐준 그 아이의 아버지더라고요. 그래서 살았다고 합니다.
나치스 독일 사람들이 유대 사람을 수백 수천 수만을 학살하던 때입니다. 어떤 비행장의 한 비행조종사가 자기 비행기 속에서 무엇을 만지고 있는데 어떤 젊은 사람이 상기가 되어서 다짜고짜로 비행기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하는 말이『나는 지금 당신이 살려 주지 않으면 죽겠는데 어서 이 비행기를 띄워서 독일 국경 밖으로 좀 데려다 달라』고 간절히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유대사람이올시다. 이 사람의 뒤를 지금 비밀 경찰대가 추격해 왔던 것입니다.
물론 그 후에 다 잊어버렸지요. 얼마 후에 에二차 대전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람 역시 독일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
영국으로 가서 연합군의 공군으로 종군하면서 전쟁에 가담해 싸웠습니다. 한 번은 전쟁에 나갔다가 큰 사고가 나서 그만 자기가 탔던 비행기가 떨어지면서 중상을 입었습니다. 뇌를 상해서 도무지 의식이 하나도 없고 중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 수술 잘하는 이를 청해서 수술을 하고 두어 주일 후에야 의식을 회복하고 수술해 준 의사를 만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하는 가운데 그 의사가 바로 여러 해 전에 자기가 독일 비행장에서 건져준 그 유대 사람인 것을 알았습니다.
덕으로 심어야 덕으로 거둡니다.『유음덕이면 필유양보』(有陰德必有讓步)라고 하는 말이 그 말입니다. 숨은 덕이 있어야 양보가 있다고. 『적선지가에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고 하는 글귀 역시 그 뜻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성령을 쫓아 심어야 영생을 거둡니다. 또 양에 따라서 거둡니다. 영적 세계에 있어서도 이 원리가 변치 아니합니다. 고린도 후서 九장 六절에도 사도 바울이 헌금하는 이야기를 하다가『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많이 싱어야 많이 거둡니다. 적게 심으면 적게 밖에 거둘 것이 없습니다. 좋은 씨를 많이 뿌리도록 우리가 사언행에 있어서 힘을 써야 될 것입니다. 또 그리고 언제든지 종자보다는 수확을 많이 합니다.
그러기에 예수 님께서도 옥토에 떨어진 씨는 三十배, 六十배, 一00배가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선을 조금이라고 뿌리면 하나님께서는 많이 우리에게 선으로 갚아 주십니다.
그러나 아십니까? 악을 조금이라고 뿌리면 그 악도 많이 거두게 됩니다. 그러기에 호세아 八장 七절에 보면『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바람으로 심었더니 회오리바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도 역시 많이 거두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떤 종류를 심는가 항상 조심해서 바로 심도록 힘을 써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추수하는 시기에 대해서도 이미 말씀 드렸지마는 종류를 따라서 각각 다릅니다. 더욱이 영적 세계에 있어서는 우리 인간으로서 다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인간은 시간과 영원을 초월하는 까닭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오한 경륜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우리 인간이 미리 어떻게 꼭 되리라 언제 거두리라 추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경우에는 그 사람 생전에, 당대에 거두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다른 경우에는 그 후대 자손에게서 거두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의 온전한 추수를 내세에 거두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도 말씀 드린 대로 우리 인간이란 이 시간을 초월해서 영원히 존재하는 인간인 까닭으로 최후의 내세에 가서야 온전히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해서 요한계시록 十四장 十五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또 다른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 대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땅에 곡식이 다 익어서 마지막 거둘 때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후서 五장 十절에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심는 대로 거둡니다. 반드시 거둡니다. 크고 흰 보좌 앞에 무론 대소하고 나아가서 최후의 심판을 받을 때가 있는 것입니다.
기억하십시다. 유년기, 소년기, 특별히 학생 시대는 장년기와 노년기를 위해서 심는 띠입니다. 여러 학생들, 바로 심습니까? 바른 종자를 심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오늘날 우리가 사는 현세는 이 다음 우리 자손의 세대를 위해서 심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심습니까? 금생은 내생을 위해서 심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심습니까? 성령을 쫓아 심어야 합니다. 기도는 심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드릴 때에, 그 기도가 열매가 될 때에, 많은 추수를 거둡니다. 감사도 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많은 감사를 드릴 때에 많은 감사로 거둘 때가 올 것입니다. 헌금도 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보화를 많이 쌓아둘 때에 그 보화로써 축복을 받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봉사와 선행은 성령으로 심는 것입니다.
거둘 때가 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 전도하는 것은 문자 그대로 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종자올시다. 이 종자를 부리는 것이 곧 전도 사업이올시다. 많이 뿌려야 많은 수확을 거둘 때가 있는 것입니다.
一八六0년 처음에 청교도들이 영국에서 미국 대륙으로 건너올 때에 그 때에는 고층 건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때에는 미국에 자동차 한 대도 없었습니다. 황폐한 대륙으로 건너와서 추운 겨울에 내렸습니다.
그 겨울을 지내는 동안 많은 사람이 굶어 죽고 얼어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와 감사와 봉사와 전도로 계속해서 심었습니다. 오늘날 그 자손들이 그 추수를 하면서 복을 받는 것을 여러분이 아십니다.
여기 우리 동남아 여러 나라 가운데 제일 부하다고 할 수 있는 나라, 국민 개개인의 소득이 제일 많은 마라는 말레이시아입니다. 그 말레이시아가 어떻게 오늘날 부하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벌서 여러 해 전에 이 나라 사람들의 조상들이 그 말레이시아 전 지경에 고무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여러분, 말레이시아에 가 보세요. 자동차를 타고 제가 한 번 남북으로 지나가 보았는데 연변이 전부 고무 밭입니다. 여러 심 년 전에 심은 고무 밭입니다. 그 고무나무에서 고무가 물 흐르듯 그냥 흘러내리니까 그 조상의 덕으로 자손들이 지금 거두어서 잘 살고 있습니다.
한 세대가 바로 심어야 다른 세대가 바로 삽니다. 오늘이 학생의 알이올시다. 여러 해 전 일제 당시에 학생의 의거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래 전 이 학생이 뿌린 의의 씨가 열매를 맺어서 오늘날 공부하는 여러 학생들은 여러분을 압박하는 일본 사람 없이 자유를 누린다고 하는 것을 한 번 더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하나 하나는 신령한 농부올시다. 우리 매일 매일의 생활은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생각도 씨를 뿌리는 것, 말도 씨를 뿌리는 것, 행동 여하가 다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씨에는 두 가지 종류밖에 없습니다.
성령을 쫓는 씨가 있고, 육체를 쫓는 씨가 있습니다. 성령의 씨를 뿌려야 우리가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성령의 씨를 뿌리려면 먼저 성령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성령을 받으려고 하면 먼저 내가 내 죄를 회개하고 온전히 주님을 내 구주로 삼고 거듭 나는 축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온전히 거듭 나서 새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로부터 내 마음에 받게 될 때에, 우리가 성령을 쫓는 아름다운 씨를 뿌리게 될 것입니다. 과거는 이미 과거입니다. 과거는 우리가 어떻게 돌이킬 수 없습니다.
과거의 모든 생활을 이 시간에 청산하고 온전히 새 사람이 되어서 미래에는 성령을 쫓는 아름다운 씨를 뿌려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나 개인이 나의 당대에도 옳게 바로 살고 축복을 받고 내 후손도 축복을 받고 하늘 나라에 가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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